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죠~~

주말엔 첫눈 올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첫눈 기대!!

오늘포스팅은 비오는날 정처 없이 걷다

발견한 카페입니다 수유간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됐나바요

수유cgv뒷편 골목 시장어귀에 있습니다

저도 잘 모르는 동네라 저번주에 비올때

걷다가 들른곳이예요

카페가 이뻐서 

이름도 특이하고요

저기 걸려있는제 제우산 입니다

ㅋㅋㅋ

이렇게 밖에서도 take out할수 있네요

이름이 특이하네요

고기는 고깃간에서

커피는 수유간...ㅋㅋㅋ

가게가 크진않은데 아늑하더라구요

의자랑 테이블도 통일감 있고

이렇게 한자 사인

가구가 다 통일감있는 

짙은 나무색 그래서 아늑해 보이나바요

방금 구웠다고 마들렌

먹어보라고 해서 한개 먹음요

등도 이쁘고

인테리어는 맘에 쏙 드네요

주방도 깨끗

안쪾에서 본 출입문

커피 잔입니다

마들렌 한입베어 물고...

그냥 들른곳인데

아늑해서 좋았어요!!

  1.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11.29 18:40 신고

    카페 느낌이 아늑하니 겨울과 어울리는 곳이네요 :)
    밖에서 테이크아웃 하는 곳도 아기자기하니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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