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늘 포스팅은 지난주에 다녀온

추억의 롤러장 입니다

수유에 롤러스케이트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나혼자 산다에서 성훈이 롤러장에서 롤로스케이트타는거

보고 바로 출동했어요

남푠은 인라인을 탈줄 알고 저는

롤러스케이트 아주 어렸을때 잠깐 탄 기억밖엔 없어서

꽃돌군이랑 같이 타볼려고 갔죠

수유역에서 잘보이는건물 지하에 있어요

금액은 이렇게

시간입니다

안전사항

사물함 대여도 되네요

세식구 다 탈려고 했는데

처음 타는거면 부모한명은 롤러스케이트없이

아이 봐주는걸 권장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부모까지 롤러스케이트 타면서

아이 케어를 못하니까 그런듯

그래서 저랑 꽃돌군만 신고

남푠은 꽃돌군 1:1로 케어하면서

탔는데 그렇게 안했음 큰일날뻔!

여기는 잘타는 사람들이 탈수있는곳

ㅋㅋㅋ

롤러스케이트 빌리고 자판기있고 한곳

저희는 초보존으로 반계단 내려가서

탔어요

ㅋㅋㅋ

여기서 연습하고 익숙해 지면

위에서 타야겠죠~~

테이블도 있어서 기다르는 부모도 많더라구요

저는 오랫만에 타서 잘 못하겠더라구요

넘어지진 않았지만

계속 허우적 거리고

이거 잡고 계속 돌다가 나갈때쯤 요거 없이

중간중간 벽잡고 돌았네요

3시간 인데 1시간 정도 있다 나왔어요

땀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오랫만에 즐거웠어요

다음에 가면 더 잘 탈수 있을듯!!

꽃돌군이 다시 가자고 할려나??

롤러스케이트 타고 싶으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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