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가을은 참 짧네요~~세제종류 포스팅입니다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스니까

이젠 섬유 유연제는 의미가 없어서 못쓰고

건조기 볼과 오일을 사용했었는데

오일 넣는거를 항상 까먹네요~~

그러던중 피지세제 샘플받은게 있어서

써봤는데 냄새가 넘나 오래가는것

건조기 까지 돌려도 향기가 나요

냄새도 제 취향입니다

피지 세제 전에는 퍼실 파란색을 썼거든요

(아! cj 에서 새로나온 이너비트 항균워시랑 데오캡슐도 썼어요

근데 좀 너무 물같은 제형이라 

세제 넣을때 불편하더라구요!!

행사할때 저렴하게 샀었는데...  )

퍼실 컬러젤향이 제일 좋아서요

퍼실의 라벤더 (보라색) 파워젤(그린색) 

새로나온 하이진젤( 유칼립투스같은향)

다썼었는데 저는 블루 컬러젤향이 제일 좋았었어서요

하지만 퍼실은 건조기 돌리면 향이 남아있질 않았는데

피지는 건조기에서 까지 살아있는데다가

향도 제게 써본 세제중에 제일 제 맘에 듦니다!!

그래서 대 만족중입니다 

세정력은 솔직히 요즘 세정력이 떨어지는 

세제가 있겠습니까??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렇게 물에 녹는 시트형으로도 나와서 샀는데

편리하긴 해요

따로 세제 구멍에 넣을필요없이 옷이랑

같이넣고 돌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세탁 끝나면 다 녹아있어서 뒷처리도 

할필요없고,,, 찬물에서도 잘녹구요

그러나 향은 세탁할때만 남아있고 건조기 돌리면

사라지더라구요

편하긴 하지만...건조기에서도 살아남는

액체 퍼실로 정착하기로 했어요

향은 그린색(오리지널)이랑 블루(후레쉬) 두가지예요

둘다 써봤지만 제취향은 블루였어요~~

각자 취향에 맞게 쓰시면 좋을듯

사실 건조기에 넣을려고 lg아우라 드라이로 준비했는데...

건조기전용 섬유유연시트도 장만해 놓았는데

의미가 없어진...

그래도 기존 세제 쓸때 얼른얼른 쓰고 있어요

향기는 여러 종류 있던데 다들 윌유메리미

추천하고 인기 많길래 샀는데 향은 좋아요

건조기에 넣고 돌리면 옷감에서 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구요~~ 이건 녹아 없어지는거 아니고

옷감이랑 같이 나오는데 

건조기 돌린 다음에도 향이 나서

옷장이나 신발장 같은곳에 넣어서

방향제로 써도 된다고 설명서에 되어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어디선가 받은 샤프란 아로마시트

이건 사실 잘 모르겠는게 건조기용이라는 

말이 없어서 세탁할때 넣어야 될듯한데

건조기에 넣어도 되더라구요

아우라 드라이처럼 향기도 남아있고

시트 상태도 비슷하게 되던데

무슨차이인지 모르겠어요

사용법도 같아요!

이게 건조기 돌린후 각각의 상태입니다

저걸 모아서 방향제 처럼 쓰면 된다고...

샤프란이 건조된 후의 향이 더 오래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좀더 크고 두꺼워서 그런듯해요

건조기용이 아니라서 상태가 멀쩡한건듯...

하지만 건조기에 넣으라고는 안되있다는거

이거 나올 당시에는 건조기가 유행템이 아니었나??

그리고 버넬 크리스탈 향기보조제

이것도 쓸 시간이 없네요

피지로 바꾸고 나니깐요

미리미리 쓸껄 그랬네요

향기는 제가 좋아하는 향이구요

섬유유연제는 아니고 향기 보조제라서

오래된 옷들이나 날씨 흐릴때 넣어서

기분전환 할려고 사놨는데

건조기도 들이고 해서 쓸기회가 없어진...

비운의 버넬크리스탈

이렇게 몽글몽글 고체입니다

다우니 아로마 쥬얼과 비슷한거죠

이건 굴러다니던 샘플...

다우니 아로마 쥬얼이 입자가 훨씬 큽니다!!

언젠가 기분전환 하고플때 넣고

돌리면 될듯해요!!

이상 저의 드럼세탁기와 건조기용 세제,

물에녹는 시트 세제, 섬유유연시트, 향기보조제 

실사용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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