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늘 포스팅은 수입맥주 포스팅입니다

마트마다 다들 세계 맥주 행사하더라구요

수입맥주 보일때마다 하나씩 사다 놓았는데

다 먹진 못해서 이렇게 포스팅이 늦어지네요

오늘도 또 3개 더 사왔는데... 언제 먹을런지

더 더워지면 땡기겠죠~~ 술을 좋아라 하진 않아서

술이 쓴맛이라 못먹는분들께 추천하는 포스팅

달달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 입니다

편의점에서 산 호가든 로제 입니다

이건 캔으로는 저는 못봤어요~~

작은 병사이즈라250ml

더 큰 용량으로는 마트에서 봤구요 750ml 

그건 샴페인처럼 따는 거더라구요~

맛은 로제에서 느껴지듯이

달콤한 라즈베리 맛이예요

이게 정확히 라즈베리 맛인지는 저도 찾아보았는데

일반적으로 라즈베리 음료보단 더 달콤한 맛이 있어요

블랑보다 더 달콤한 맛이었어요

거의 맥주와 와인중간정도

제가 먹기엔 딱 좋았습니다

술 못드시는분들도 분위기 내며 먹기 좋을듯

강추 입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맛있다고 해서

사본 맥주 편의점서 샀구요

독일맥주 쉐퍼호퍼 그레이프후르트 입니다

이름이 어렵네요 독일어라

독일맥주도 맛있는거 아니겠습니꽈

술은 모르지만 그냥 느낌상...

ㅋㅋㅋ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자몽향 맥주라니

맛은 좋더이다

하지만 맥주는 맥주더이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느낌적인 느낌이 블랑과 비슷한듯~

오늘은 술 잘 못먹는분들도

먹을수있는 수입맥주 추천으로

달달한 맥주들 포스팅 해보았어요

호가든로제는 맥주와 와인 중간정도

쉐퍼호퍼는 맥주지만 과일향 맥주 입니다

둘다 맛있고 추천

뒷만까지 달달한건 호가든 로제 입니다


수입맥주 추천 1탄 -블랑 1664, 데스페라도, 코젤, 에비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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